"발상(Invention)은 “어떤 생각을 해내는 작업 또는 그처럼 해낸 생각 자체”를 뜻한다. 사실상 글쓰기는 발상의 연속이다. 글감을 찾아야하기 때문이다. 논지를 생각해내는 작업도 발상이다. 논거를 생각해내는 작업도 발상이다. 전제나 반론을 생각해내는 작업도 발상이다. 예시, 재 진술, 비교, 평가 등의 수사적 뒷받침을 생각해내는 작업도 발상이다." 주제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을 경우 글쓰기에 활용할 수 있는 발상법을 소개하기 위해,저서인 "논술 기본 원리" 중에서 8장 내용을 첨부하니 필요시 참고 바랍니다.